하림,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출시

최혜진 기자 / 2026-10-23 09:50:38
  ▲하림이 선보인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이미지. /하림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닭고기를 중심으로 신선 제품을 선보여 온 ‘자연실록’은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아미노산 등을 함유해 환절기 기력 보충용 식재료로도 훌륭한 오리고기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선택지를 넓혔다.


하림에 따르면 ‘자연실록’은 엄선된 원료육과 사육 이력 관리 시스템을 보유한 프리미엄 무항생제 신선육 브랜드다.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 역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오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신선한 냉장 오리고기를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자른 ‘자연실록 무항생제 오리 슬라이스’는 충분히 달군 팬에 굽기만 해도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식용유를 별도 사용하지 않아도 오리고기와 함께 마늘, 양파 등을 함께 볶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와 포케에 토핑으로 올리거나 샤브샤브에 활용해도 좋다.

특히 최근 집에서 다양한 구성으로 야채찜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자레인지용 찜기를 활용한 간편한 조리법으로도 즐길 수 있다. 양배추, 숙주, 버섯 등 취향에 맞는 채소에 오리고기까지 더하면 맛있는 찜 요리로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할 수 있다. 일상적인 식사는 물론 가벼운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랜 기간 신선한 닭고기를 선보여 온 ‘자연실록’의 노하우를 담아, 오리고기 제품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구이부터 볶음, 샐러드, 찜 요리까지 일상적인 식탁에서 오리고기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