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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풍미를 높인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 /대상 제공 |
대상다이브스 는 “최근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과일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색다른 음료나 디저트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이에 오랜 제조 노하우와 원료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과일 본연의 맛은 살리고 각 과일과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한 과일청·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잘 익은 복숭아와 향긋한 얼그레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국산 무농약 무화과에 얼그레이와 캐슈넛을 넣은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 과일의 산뜻한 맛과 버터의 크리미한 맛을 함께 담은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 등 총 5종이다.
먼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프리미엄 과일청으로, 과일 본연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얼그레이의 은은하고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다. 여기에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해 한층 더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완성했으며, 복숭아 과육을 담아 부드러운 식감과 과즙도 즐길 수 있다. 우유와 함께 밀크티로 즐기거나 에이드, 하이볼은 물론 요거트 토핑이나 샐러드 등 각종 요리에도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은은한 단맛과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무화과를 활용한 잼 2종도 선보인다. 복음자리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선한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한 블렌딩잼으로, ‘얼그레이무화과잼’은 향긋한 얼그레이 티를 블렌딩해 무화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풍미를 살렸다. ‘캐슈넛무화과잼’은 고소한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함께 담아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합성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으며, 샌드위치나 핑거푸드, 와인 안주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한 스푼으로 과일잼의 산뜻함과 버터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올인원’ 과일버터잼이다.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합성향료와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은 덜어냈다. 빵에 간편하게 발라 전문점에서 즐기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거나 베이킹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고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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