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설레는 여름 세일’ 마지막 주 자원순환 허브 제품 추가 할인

최혜진 기자 / 2026-06-29 12:04:28
  ▲이케아 코리아가 ‘설레는 여름 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모든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기존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한다. /이케아 코리아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설레는 여름 세일’ 마지막 주를 맞아 다음달 3일까지 모든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기존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지난 11일부터 7월 7일까지 다양한 홈퍼니싱 및 푸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설레는 여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평일에는 일부 홈퍼니싱 제품을 10% 추가 할인하며, 대상 품목은 매주 변경된다. 마지막 주에는 모든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기존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퍼니싱 제품을 만나고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자원순환 허브는 제품의 재사용과 자원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간으로, 2021년 고양점을 시작으로 현재 이케아 롯데 광주점을 제외한 모든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포장이 훼손되거나 매장 전시에 사용된 제품, 경미한 손상 제품, 고객으로부터 매입한 이케아 중고 제품, 단종 제품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제품별 상태와 특이사항은 가격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장 방문 전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케아 공식 온라인 몰 내 자원순환 허브 온라인 페이지에 방문하면, 전국 매장의 자원순환 허브 공간에서 판매 중인 제품 중 원하는 제품을 예약하고 48시간 내 픽업할 수 있다. 조립된 자원순환 허브 제품의 배송을 원할 경우, 제품 1개당 4만원에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새 제품과 함께 구매할 경우 총 배송비의 30% 할인 혜택도 상시 제공한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자원순환 허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퍼니싱을 즐기면서도 지속가능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이케아만의 공간”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자원순환 허브를 경험하고 새로운 쇼핑 선택지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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