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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시그니처 포케 샐러드’를 출시했다. /삼립 제공 |
삼립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즐겁게 건강 관리를 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춰 기획됐다. 저당 시그니처 포케 샐러드는 퀴노아, 렌틸콩, 현미를 섞은 곡물밥에 풍성한 토핑을 더해 다양한 식감과 든든함을 제공하는 한 끼 식사 대용의 포케 타입 제품. 드레싱으로는 피그인더가든의 인기 드레싱인 ‘저당 갈릭페퍼 드레싱’을 사용했다.
‘저당 시그니처 데리야끼 불고기 포케 샐러드’는 달콤 짭조름한 데리야끼 불고기와 퀴노아, 렌틸콩, 현미밥을 믹스한 곡물밥을 메인으로 올리브, 방울토마토,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해 감칠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달콤한 데리야끼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 함량은 6g(내용량 187g 당)으로 부담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저당 시그니처 치폴레 풀드치킨 포케 샐러드’는 매콤한 치폴레 풀드치킨과 곡물밥, 계란, 고구마 조합으로 구성되어 단백질 12g(계란 약 2개 분량)을 함유한 포케 샐러드다. 당 함량은 8g(내용량 208g당)으로 건강한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샐러드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영양과 맛을 한층 강화한 저당 포케 샐러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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