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정부가 10일 0시부터 2주간 정유사 공급가격에 적용될 3차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22.71원으로 전날 대비 1.14원 올랐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1986.52원으로 1.56원 상승했다. 서울 주유소 평균 경유·휘발유 가격이 전날과 비슷한 리터당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정유사 공급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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