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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카스가 다음달 22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비맥주 제공 |
카스쿨 페스티벌은 시원한 카스와 함께 인기 아티스트 공연, 워터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축제로, 올해는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K-POP, 록, EDM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터치드, 산다라박, 이창섭, QWER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유닛 ‘셔누X형원’으로 참여했던 몬스타엑스는 올해 완전체로 출격한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출연으로 카스쿨 페스티벌과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또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가 유닛 결성 이후 처음으로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공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2일 크림(KREAM)에서 단독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예년보다 확대된 총 2,000장이 예매 시작 45초 만에 전량 매진됐다. 이와 함께 크림 7월 1주차 판매량 1위에 오르며, 올해 카스쿨 페스티벌을 향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추가 라인업과 기타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정보는 카스쿨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쿨 페스티벌은 음악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여름 시즌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카스만의 청량한 에너지와 차별화된 페스티벌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스쿨 페스티벌은 국내 맥주 브랜드 카스가 개최하는 페스티벌로, 음악과 워터 퍼포먼스,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규모를 확대해왔다. 2024년에는 약 1만5,000 명, 지난해에는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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