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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이 출시한 ‘별미요리 불닭발볶음’ 연출 이미지. /하림 제공 |
최근 식품업계가 기존 인기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이색적인 맛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하림도 ‘한판’ 시리즈의 강점을 발전시킨 ‘별미요리’를 출시하며 한층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미식 취향 저격에 나선 것이다.
‘한판’ 시리즈는 닭발, 닭근위 등 손질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부터 닭불고기까지 다양한 닭고기 제품을 별도의 해동이나 양념 없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별미요리’는 ‘한판’ 시리즈의 포장마차에서 갓 내온 듯한 신선한 맛은 유지하면서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징까지 간소화해 보관과 조리가 더욱 편리한 점도 특징.
‘별미요리 불닭발볶음’은 깨끗하게 손질한 무뼈 닭발을 특제소스로 양념한 제품으로, 깊은 감칠맛과 기분 좋은 매운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안주나 야식으로 제격이다. ‘별미요리 닭근위볶음’은 신선한 닭 근위를 5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 잡내를 잡았으며, 국산 천일염과 마늘로 가볍게 밑간해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직접 연결되는 하림만의 생산 시스템과 독자적인 공법으로 신선한 원재료 본연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해동 없이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10분 내외로 조리하면 완성된다. 단품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안주가 되지만, 취향에 맞는 채소나 부재료를 곁들이면 한층 풍성해지며 간단하게 요리하는 기분을 내기에도 좋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및 잠수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피크닉 온 더 브릿지’에 참여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서울 대표 미식 축제로, F&B 브랜드 팝업 부스에서는 식문화 트렌드를 담은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림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별미요리’ 브랜드 부스를 열고, ‘별미요리 불닭발볶음・닭근위볶음’의 제품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2종을 최대 25% 할인된 특가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하림 굿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이루어진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한판’ 시리즈를 사랑해주신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맛과 식감, 편의성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별미요리’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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