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라, 추석 맞아 8가지 티 취향 담은 ‘아뜰리에 컬렉션’ 출시

최혜진 기자 / 2026-08-28 09:49:21
녹차·홍차·허브차 8종 티백 24개입
각 티의 향미와 분위기 일러스트로 표현
  ▲티트라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아뜰리에 컬렉션’​을 출시한다. /상미당홀딩스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가 추석 명절을 맞아 녹차·홍차·허브차 8종을 한 상자에 담은 선물세트 ‘아뜰리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에 따르면 아뜰리에 컬렉션은 예술가의 작업실을 뜻하는 ‘아뜰리에’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서로 다른 향과 개성을 지닌 티를 하나의 작품 컬렉션처럼 구성해 그날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티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도 각 티의 향미와 분위기를 표현한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색상을 적용했다.

컬렉션은 녹차 1종, 홍차 3종, 허브차 4종 등 총 8종의 티백을 각각 3개씩, 총 24개입​으로 구성했다. 모든 티백은 개별 파우치로 포장해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다.

녹차 제품인 ‘샤인머스캣 그린티’​는 녹차에 달콤한 샤인머스캣 향과 상큼한 열대과일 풍미를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홍차는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얼그레이 앤드’, 실론 홍차에 초콜릿과 카카오의 달콤한 풍미를 조합한 ‘쇼콜라티 실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에 사과와 캐러멜 향을 더한 ‘애플 사운드 블랙’ 등 3종을 담았다.

허브차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플로럴 캐모마일’​은 부드러운 캐모마일에 다양한 허브와 산뜻한 과일 향을 더했으며, ‘선라이즈 히비스커스 스트로베리’​는 히비스커스에 딸기 조각을 더해 상큼한 맛을 살렸다. ‘루이보스 바나나 브륄레’​는 루이보스에 바나나와 캐러멜 향을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민트 루이보스 앙상블’​은 루이보스에 스피어민트와 페퍼민트를 조합해 민트와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청량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허브차는 모두 무카페인 제품으로 구성했다.

티트라 관계자는 “아뜰리에 컬렉션은 다양한 계열과 향미의 티를 한 번에 경험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라며 “감각적인 패키지를 적용해 추석 명절을 비롯해 집들이와 감사 선물, 나를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티트라는 티(tea)와 여행(travel)의 합성어​로 ‘티와 함께하는 여행, 티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리미엄 티 브랜드. 전 세계 주요 산지에서 엄선한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홍차와 녹차, 허브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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