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투 매트리스’ 시스템으로 편안한 호텔급 숙면 솔루션” 제안

최혜진 기자 / 2026-01-29 09:56:06
  ▲하단 매트리스 ‘엑스퀴짓 파운데이션’과 호환되는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제품 ‘엑스퀴짓H’ 이미지. /씰리침대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최근 프리미엄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호텔에서 경험했던 안정적인 숙면 환경을 집에서도 구현하고자 하는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상·하단 매트리스를 함께 사용하는, 이른바 ‘투 매트리스’ 구조가 호텔 침대의 안정감을 완성하는 요소로 알려지며 새로운 수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29일 상단 매트리스와 하단 매트리스를 함께 사용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지지 구조의 호텔급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씰리침대에 따르면 ‘투 매트리스’ 시스템의 핵심은 하단 매트리스의 구조적 역할에 있다. 하단 매트리스는 상단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균형 있게 분산해, 상단 매트리스가 편안한 착와감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하부에서는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양방향지지’ 구조를 완성한다. 또한 하중 분산을 통해 전체 매트리스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

씰리침대는 하단 매트리스 제품으로 ‘엑스퀴짓 파운데이션’과 ‘세미플렉스’를 운영하고 있다.

‘엑스퀴짓 파운데이션’은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제품 ‘엑스퀴짓H’ 전용 하단 매트리스로,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꺼짐 현상을 줄이고 사용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중 나선 구조의 회오리 스프링을 적용해 보다 강력한 지지력을 구현했다. 하부 발통은 원목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세미플렉스’는 씰리침대 전 매트리스와 호환되는 하단 매트리스. 두꺼운 격자 구조의 일체형 와이어 스프링을 적용해 지지력을 탄탄하게 보완했으며, 텅스텐 소재의 발통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발통 높이 따라 ‘세미플렉스 하이’와 ‘세미플렉스 로우’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컬러는 베이지와 그레이 2종을 운영해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은 상단 매트리스의 편안한 착와감과 하단 매트리스의 안정적인 지지력이 결합돼 보다 균형 잡힌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며 “씰리침대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비롯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수면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최적의 숙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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