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이 단독 판매하는 ‘서재페x폼폼푸린’ MD 인형 키링(왼쪽), 그라운드 체어(가운데), 피크닉 매트 이미지. /크림 제공 |
크림은 내달 22일 서재페 개막을 앞두고 지난 28일 ‘서재페 X 폼폼푸린’ MD를 단독으로 선보였다. 그라운드체어, 반다나, 보틀백 세트, 인형 키링, 짐색, 티셔츠, 피크닉 매트 등 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페스티벌 현장의 실용성과 산리오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특유의 감성을 함께 담았다.
내달 2일 개최를 앞두고 전석 매진을 기록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의 공식 MD인 ‘HP × PACOSPLY × OKASHII’ 협업 상품 역시 크림 단독 발매 3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크림은 한정판 MD 단독 발매에 더해 페스티벌 공식 티켓과 VIP 패스의 단독 예매도 병행한다.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남이섬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에어하우스’의 공식 티켓은 크림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양사의 단독 예매 파트너십은 올해로 3년 연속이다. 올해 에어하우스는 사우나·컨트라스트 테라피·카누·러닝 등 체험형 콘텐츠와 패션·아트 마켓, 참여형 운동회를 결합한 문화형 페스티벌로 기획돼 더욱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0·21일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의 프리미엄 티켓 ‘로켓패스’ 역시 크림 단독으로 판매된다. 로켓패스 구매자에게는 게이트 오픈 시 선입장을 비롯해 메인 스테이지 전용 관람 구역·휴식 공간·워터바·특별 기프트 등 프리미엄 혜택 일체가 제공된다.
박재범, 릴 모쉬핏, 지코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랩비트는 오는 30일 최종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여름 대표 페스티벌인 워터밤 티켓도 현재 크림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7월 24~26일 개최 예정인 워터밤은 지난 22일 에스파 카리나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크림은 이 같은 페스티벌 큐레이션을 포함해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IP 비즈니스 경쟁력을 입증 중이다. 지난해의 경우, 양일간 1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2025 아이콘 매치' 등 대형 행사의 단독 티켓 판매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크림 관계자는 “페스티벌은 이제 공연 관람과 더불어 어떤 굿즈를 입고 어떤 체험을 즐길 것인지를 포함한 복합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크림은 앞으로도 잘파 세대 사용자들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은 각종 공연, 전시와 같은 경험 소비 영역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주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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