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신현빈, 칸 레드카펫 입성…찬란하게 빛나는 의상 보니

최혜진 기자 / 2026-05-19 11:49:23
  ▲배우 신현빈. /프레드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배우 신현빈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 연상호 감독의 ‘군체’ 시사회를 위해 뤼미에르 대극장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19일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인 프레드에 따르면 신현빈은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 주얼리를 우아하고 시크하게 스타일링하며 특별한 순간을 맞이했다.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은 포스텐은 프레드의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특히 폼폼 이어링은 태슬 모티프를 통해 기존의 모던한 포스텐 제품에 페미닌한 터치를 가미했다.

포스텐 폼폼은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젊은 시절을 보냈던 1920년대 파리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자유로운 분위기에 대한 오마주로, 프레드 사무엘의 창조적인 대담함뿐 만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성상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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