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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 이미지. /하림 제공 |
하림에 따르면 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페퍼’와 ‘챔 올리브&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 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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