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여름 시즌 수박 생과일 활용 메뉴 3종 출시

최혜진 기자 / 2026-06-01 14:35:35
  ▲할리스가 수박을 다채롭게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할리스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할리스가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다채롭게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불쑥 찾아온 더위에 카페업계의 여름 메뉴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더욱이 올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고되며,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할리스는 제철 과일 수박을 활용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출시한다고 한다.

할리스는 매 시즌 다양한 생과일 활용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박 생과일 주스 출시 1개월 만에 18만 잔을 판매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올해는 ‘ICE & NICE-SUMMER WATERMELON’을 컨셉으로 생수박을 큼지막하게 썰어, 달콤한 풍미와 아삭한 원물 식감의 매력을 끌어올린 메뉴 3종을 선보인다.

먼저, 할리스의 여름 대표 메뉴 ‘생수박 주스’가 돌아왔다. 원물을 통째로 갈아 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청량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수박 큐브를 풍성하게 담아 아삭하고 달콤한 수박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아망추(아이스티에 망고 추가)’에 이어 색다른 조합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아박추(아이스티에 수박 추가)‘도 눈에 띈다. 아박추는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에 수박을 갈아 넣고, 수박 토핑을 듬뿍 올려 청량함을 한껏 살린 음료다. 시원한 아이스티를 가득 머금은 수박 토핑까지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한 번에 해소해준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과일을 듬뿍 담아 눈과 입을 사로잡는 화채도 만나볼 수 있다. ’생수박 화채‘는 연유 베이스에 수박과 복숭아, 망고, 딸기 등 과일을 풍성하게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손질할 필요 없이 여름 제철 과일과 음료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스 관계자는 “할리스의 여름 시즌 대표 메뉴 생수박 주스를 비롯해 수박을 다채롭게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할리스 매장에서 더위도 식히고,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메뉴로 즐겁게 기분 전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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