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명륜당, 나랏돈 빌려 가맹점에 고금리 대출

송재우 기자 / 2026-05-13 15:43:33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3~6% 국책 대출자금을 받아 가맹점주들 대상으로 12~18% 고금리 대부 거리를 한 것으로 파악된데 이어서 가맹점 신규 개설 시 인테리어 공사비용을 부풀리는 행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공정위 심사관은 지난 8일 명륜당의 '가맹사업공정화에관한법률(가맹사업법)' 위반혐의와 관련한 보고서를 명륜당측에 송부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를 토대로 전원 회의를 열고 제재여부와 수위를 결정 할 예정이다. [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13일 오후 서울 한 명륜진사갈비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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