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별미요리’. GS더프레시에 입점하며 판매처 확대

최혜진 기자

chj@newsbalance.co.kr | 2026-09-01 08:40:51

  ▲하림 ‘별미요리’ 3종 제품 이미지. /하림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하림이 온라인몰 위주로 판매됐던 ‘별미요리’ 3종을 GS더프레시에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다양하고 신선한 제품을 빠르게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호응이 높은 GS더프레시로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장하여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별미요리 3종은 ▲닭 특수부위 두루치기 ▲닭 특수부위 오리지널 닭갈비 ▲닭 특수부위 주꾸미 닭갈비 등으로 닭 한 마리당 소량만 나오는 닭 어깨살을 사용해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두루치기에는 김치, 닭갈비에는 양배추, 떡, 고구마 등 완성도를 높이는 부재료가 포함된 원팬 조리 제품으로, 해동 후 프라이팬에 10분만 끓이면 한 끼 식사는 물론 안주로도 훌륭한 메뉴가 된다.

두루치기는 닭 어깨살과 목살을 사용해 서로 다른 부위에서 나오는 풍미와 식감의 대비를 경험할 수 있다. 끓일수록 깊게 올라오는 닭고기의 육향과 김치에서 나오는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닭갈비는 닭 어깨살에 특제 양념과 감칠맛을 돋우는 부재료를 넣어 전문점 수준의 닭갈비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주꾸미 닭갈비는 탱글한 주꾸미와 부드러운 닭 어깨살이 한층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한다.

별미요리 3종은 전국 GS더프레시 매장 내 축산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이번 론칭을 기념해 오는 2~8일 별미요리 3종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GS더프레시 김영민 MD는 “최근 GS더프레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특색 있으면서 맛은 보장된 완성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하림의 ‘별미요리’ 3종은 닭고기 특수부위로 차별화된 맛은 물론 손쉬운 조리법까지 갖춰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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