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 출시
최혜진 기자
chj@newsbalance.co.kr | 2026-06-04 09:14:02
차별화된 원재료와 본고장의 정통 레시피로 국내 서양식 시장을 선도해온 폰타나는 ‘2025 브랜드고객만족도’ 파스타소스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토마토, 크림, 오일 등 다채로운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갖추는 한편, 지난해 ‘폴리 토마토 저당’을 출시하며 저당 파스타소스 카테고리를 개척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신제품 ‘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 함량 3g의 저당 제품이면서 지방 함량 2.8g의 저지방 제품이기도 하다. 100% 지중해산 토마토만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하고 풍부한 토마토의 풍미를 살렸으며, 페페론치노와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풍성하면서도 깔끔한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양파, 당근, 셀러리 등 야채를 오일에 볶아 요리의 베이스를 만드는 남유럽 정통 조리법 ‘소프리또’ 방식으로 시칠리아 지역 아라비아따의 강렬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열량도 60kcal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와 함께 요리하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당류 0g에 칼로리는 최대 50% 낮춘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까지 더하면 세트 메뉴가 부럽지 않은 파스타 한 상을 ‘저당’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 등을 기름에 볶다가 ‘폰타나 시칠리아 아라비아따 저당 파스타소스’를 넣고, 달걀을 깨서 올리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 ‘에그인헬’도 손쉽게 완성된다.
폰타나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가 토마토 본연의 새콤함과 감칠맛이 살아 있어 맛이 질리지 않고, 수프, 스튜, 리조또 등에 활용하기도 좋다는 소비자 후기에 힘입어 저당 파스타소스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재료와 유럽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의 만족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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