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 졸업 시즌 맞아 최대 50% 할인

최혜진 기자

chj@newsbalance.co.kr | 2026-02-11 09:52:44

  ▲차오차이가 졸업 시즌을 맞아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차오차이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졸업 시즌을 맞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졸업식을 마친 뒤 가족과 함께 중국집에 둘러 앉아 나눠 먹었던 중화요리와 짜장면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상징이다.

다채로운 중식 요리를 함께 나누며 웃고 이야기하던 시간은 졸업식이라는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장면이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짜장면 한 그릇 가격이 1만 원을 웃돌고,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일수록 긴 대기 시간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졸업식날 외식으로 ‘짜장면의 추억’을 만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럴 때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차오차이 요리소스를 활용하면 중화요리 전문점 수준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졸업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최대 50% 할인과 1+1 행사 상품을 통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다.

차오차이는 동파육, 고추잡채, 어향가지, 마파두부 등 고급 요리는 물론이고, 짜장과 짬뽕 등 친숙한 중화 요리까지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특히 차오차이 요리소스는 돼지고기 삼겹살, 피망 등 일상의 식재료로 10여분 만에 중화요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차오차이 짜장도 센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와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단맛으로 ‘진짜 짜장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차오차이 마케팅 관계자는 “초중고는 물론 대학과 유치원까지 졸업식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기념일의 상징과도 같은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차오차이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졸업식의 추억도 되새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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