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1000만원 대 창업 기회 제공…2026 IFS 창업박람회 참가
김성호 기자
ksh@newsbalance.co.kr | 2026-10-19 13:59:10
업계에 따르면 크린토피아는 34년간 축적한 세탁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과 전국 약 3,600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맹점 평균 운영 기간은 약 10.9년으로, 안정적인 투자 창업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부스에 ‘BLACK LABEL Zone(블랙라벨 존)’과 ‘CLEANTOPIA Zone(크린토피아 존)’을 마련하고, 예비 창업자의 희망 지역과 투자 예산, 창업 시기 등을 고려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가맹 안내를 넘어 각자에게 맞는 창업 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GIS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희망 지역의 후보 상권을 분석하고, 점포 오픈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매장 운영 방식과 본사 운영 지원 체계를 설명하고, 투자 가능 금액과 창업 모델에 따른 예상 비용도 안내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상담 받은 예비 창업자에게는 가맹비 면제, 임대료 지원, 초도 물품 무상 지원, 카드수수료 지원 등을 통해 약 1,000만 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34년간 축적한 세탁 노하우와 체계적인 본사 지원은 크린토피아 창업의 강점”이라며 “상권 분석부터 점포 개설, 매장 운영까지 창업 과정 전반에서 예비 창업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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