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빌리지로 변신한 백화점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 2024-12-21 15:11:07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서울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에 크리스마스 테마 마을 'H빌리지'가 조성됐다. 열기구 모형 에어벌룬과 서커스 텐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4시간 동안 남성 100명과 잠자리 시작으로”…‘섹스 챌린지’ 세계 기록 도전 선언한 20대 튀르키에 여성의 최후2아빠 장례식 불참 시어머니 vs 시가 제사 불참 며느리3“30대 중반 남친의 장난질이 너무 심해요”…어느 정도길래?4“밥그릇 밥풀 하나 없이 다 먹는 게 예의?”…누리꾼 반응은5[손태규 칼럼-국제정세의 진실] 이재명을 ‘강경 좌파’로 규정한 미국 전문가…미국인들은 6‧3대선 후 한국이 공산주의로 전락할 것을 우려한다6“성인문화 양지화 홍보 위해”…‘비키니 라이딩女’, 경부선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