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참사 현장에 헌화하는 시민들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 2024-07-04 15:27:44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출구 인근 사거리에서 9명의 사망자를 낸 교통사고 현장에 시민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1일 밤 서울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서 60대 남성 운전자가 몰던 국산 고급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보행자들을 덮쳤다. 운전자는 급발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고로 한 시중은행 직원 4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서울 시청역=송재우 기자 [ⓒ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4시간 동안 남성 100명과 잠자리 시작으로”…‘섹스 챌린지’ 세계 기록 도전 선언한 20대 튀르키에 여성의 최후2아빠 장례식 불참 시어머니 vs 시가 제사 불참 며느리3“30대 중반 남친의 장난질이 너무 심해요”…어느 정도길래?4[손태규 칼럼-국제정세의 진실] 이재명을 ‘강경 좌파’로 규정한 미국 전문가…미국인들은 6‧3대선 후 한국이 공산주의로 전락할 것을 우려한다5“밥그릇 밥풀 하나 없이 다 먹는 게 예의?”…누리꾼 반응은6[이동신의 미래세상]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출시와 생성형AI 활용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