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유의 ailleurs] 역사의 상처를 꽃 한 송이에 담다, 연극 '튤립'
- 강미유 2026.03.03
- [강미유의 ailleurs] 소중한 이를 기억하는 방법
- 강미유 2026.01.14
- 12월31일 홍대 카운트다운 파티 초대장…봉제인간 기획 ‘서울은 너무 춥다’
- 강미유 2025.12.22
- [강미유의 ailleurs] 80년대 파리의 평범한 대화, 일상의 작은 변화
- 강미유 2025.12.17
- [강미유의 ailleurs] 객석 자리가 아닌, 무대 위에서 보는 가부키
- 강미유 2025.12.11
- [강미유의 ailleurs] 다시 자본주의의 식민지가 될 거야
- 강미유 2025.10.21
- [강미유의 ailleurs] 역사적 사진 한 장 ‘히틀러 욕조 안의 리 밀러’
- 강미유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