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유의 ailleurs] 1984년, 류이치 사카모토의 에너제틱한 ‘시작’
- 강미유 2026.04.15
- [강미유의 ailleurs] 양조위가 <화양연화>에서 보여줬던 비언어의 연기
- 강미유 2026.04.14
- [강미유의 ailleurs] 류이치 사카모토, 마지막까지 음악으로 존재했던 사람
- 강미유 2026.03.31
- [강미유의 ailleurs] 역사의 상처를 꽃 한 송이에 담다, 연극 '튤립'
- 강미유 2026.03.03
- [강미유의 ailleurs] 소중한 이를 기억하는 방법
- 강미유 2026.01.14
- 12월31일 홍대 카운트다운 파티 초대장…봉제인간 기획 ‘서울은 너무 춥다’
- 강미유 2025.12.22
- [강미유의 ailleurs] 80년대 파리의 평범한 대화, 일상의 작은 변화
- 강미유 2025.12.17
- [강미유의 ailleurs] 객석 자리가 아닌, 무대 위에서 보는 가부키
- 강미유 2025.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