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크림이 F&B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크림 온 더 테이블’을 론칭했다. /크림 제공 |
크림에 따르면 ‘크림 온 더 테이블’은 패션과 컬처 카테고리를 넘어 크림 이용자들의 일상과 밀접한 F&B 영역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가까운 인기 외식 공간에 크림의 브랜딩을 접목해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전략인 셈이다.
크림은 오는 11일까지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에서 ‘크림 온 더 테이블’의 첫 선을 보인다. 달맞이광장바베큐는 야장 특유의 개방감과 레트로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즉석 바베큐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크림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특별 메뉴 ‘KREAM 生 감자튀김’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달맞이광장바베큐의 대표 메뉴인 소금바베큐를 비롯해 산청 흑돼지 소시지, 매쉬감자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크림은 달맞이광장바베큐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크림 온 더 테이블을 이어가며, 이용자들의 일상과 취향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크림 관계자는 “크림 온 더 테이블은 크림이 이끄는 패션·컬처 트렌드를 사용자들의 실제 라이프스타일 접점으로 확장해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면서 “이번 달맞이광장바베큐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