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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코리아 신호상 대표(오른쪽)가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에서 중장년 채용 확대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은 뒤 오세훈 서울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FC 코리아 제공 |
KFC 코리아는 지난 2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서 일자리 유공 시민표창을 받았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는 ‘2026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40~64세 중장년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와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수상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파트타임 채용을 운영하고 만 69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등 중장년 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시상식에는 KFC 코리아 신호상 대표가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실제로 KFC 코리아는 2024년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협력해 중장년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운영하며 중장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재단의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KFC 코리아는 이번 박람회에서 중장년 채용 우수기업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매장 영업 및 제품 제조 직무를 소개하고, 중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상담을 제공했다.
KFC 코리아 신호상 대표는 “중장년 채용과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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