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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로고. /KFC 제공 |
KFC에 따르면 소스에 찍어 먹는다는 의미의 ‘딥(Dip)’과 KFC의 시그니처 용기인 버켓을 제품명에 반영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버켓 안에 담긴 넉넉한 치킨을 각자의 입맛에 맞는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구성된 제품은 바삭하고 육즙이 가득한 오리지널통다리 6조각과 스위트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다.
‘오리지널 딥버켓’ 속 오리지널통다리는 KFC의 대표 메뉴이자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 치킨’을 부드러운 통다리 순살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 KFC만의 차별화된 레시피와 고압 조리 방식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오리지널 치킨 특유의 풍미를 통다리 부위에 그대로 담아냈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통다리와 조화를 이루는 서로 다른 맛의 스위트칠리와 그레이비 소스 두 종류가 제공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매콤함을 더하는 스위트칠리 소스와 깊고 고소한 풍미의 그레이비 소스를 번갈아 곁들이며 같은 오리지널통다리라도 서로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KFC 코리아 백민정 CMO는 “가족 지인 모임이 많아지는 가을 연휴 시즌을 맞아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기 좋은 오리지널통다리에 두 가지 소스를 더해 더욱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KFC의 시그니처 메뉴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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