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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가 순식물성 단백질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을 출시했다. /샘표 제공 |
쌀과 콩, 귀리 등 일상의 건강한 식재료로 자연스럽고 고소한 맛을 살리고, 샘표만의 발효 기술로 단백질을 저분자화해 단백질 흡수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샘표 측의 설명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올해 8,000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을 꾸준히 챙겨 먹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특유의 비린 향과 인위적인 맛, 섭취 후 부담스러운 느낌 때문에 매일 꾸준히 먹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아쉬움도 적지 않다.
이에 샘표는 단백질도 맛있게 먹어야 매일 꾸준히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나섰다. 로스팅한 콩과 귀리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쌀을 발효해 단백질 함량을 높이는 동시에 은은한 단맛을 더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샘표만의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원재료의 단백질을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저분자 단백질은 일반 단백질보다 체내 흡수가 빠른 특성이 있다.
신제품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은 맛뿐 아니라 영양까지 꼼꼼히 챙겼다고 한다.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을 균형 있게 채워 아미노산스코어 100점 이상의 완전 단백질을 구성했다는 것.
여기에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 3,000mg과 근육 기능 유지와 단백질 이용에 필요한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 B6까지 더해 영양 균형도 한층 높였다.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은 용기형(344g)과 스틱형(21.5g×14포)으로 선보인다. 물에 타기만 해도 고소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우유나 두유에 타 마시면 더욱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용기형 기준 43g 한 스쿱이면 단백질 20g을 채울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매일 챙겨 먹는 단백질인 만큼 맛은 물론 섭취 부담과 영양까지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백년동안 맛있는 단백질’은 콩단백의 분자를 샘표만의 발효 기술을 적용해 흡수에 용이한 저분자 단백질로 만들고,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설계해 아미노산스코어 100점 이상의 완전 단백질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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