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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 ‘칼집 닭가슴살 철판볶음맛’ 제품 이미지. /하림 제공 |
‘칼집 닭가슴살’은 일식의 고급 해산물 요리나 벌집 삼겹살처럼 칼로 재료를 손질했을 때 풍미와 식감이 더욱 살아나는 메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소스 닭가슴살 제품. 겉만 양념이 발려 있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칼집을 깊숙하게 내어 속까지 소스가 고르게 흡수되고, 마지막 한 입까지 풍부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칼집을 낸 후 12시간 냉장 숙성 과정을 거쳐 수분을 유지한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기 외식 메뉴의 맛을 특제 소스에 넣어 구현한 점도 특징이다. ‘칼집 닭가슴살’은 ▲철판볶음맛 ▲간장찜닭맛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풍성한 맛과 동시에 제품 한 개당(100g)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여름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다이어터들에게 적합하다.
‘‘칼집 닭가슴살 철판볶음맛’은 철판볶음 특유의 화끈한 불향이 특징이며, ‘칼집 닭가슴살 간장찜닭맛’은 간장 베이스의 짭조름한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밥반찬으로도 훌륭하다. ‘칼집 닭가슴살 사천짜장맛・고추짬뽕맛・마라탕맛・깐풍기맛’은 인기 있는 중화요리의 맛을 닭가슴살로 구현한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자극적인 맛이 생각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냉동 제품으로 해동 후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30~40초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칼집 닭가슴살’은 겉면에만 소스가 발려 속까지 맛있게 먹기 힘들었던 기존 소스형 닭가슴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표면에 칼집을 내는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칼집 사이로 소스가 깊게 스며들어 마지막 한입까지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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