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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가 한정판 아트 오브제 컬렉션 ‘콘스트룬다’를 출시했다. /이케아 제공 |
이케아에 따르면 콘스트룬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컬렉션. 가구 디자인, 건축, 유리 공예, 텍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7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집 안의 예술 작품’을 주제로 총 18개의 아트 오브제를 완성했다. 스웨덴어로 ‘예술 여행’을 의미하는 콘스트룬다라는 이름에는 예술을 대하는 다양한 시선과 목소리를 담고자 한 컬렉션의 취지가 담겼다.
콘스트룬다는 유리 오브제와 도자기, 가구, 텍스타일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담한 형태와 생동감 있는 색상, 개성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며, 하나만 두거나 함께 조합해 자신만의 컬렉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제품 및 가구 디자이너 안두 마세보는 산업적 소재와 대담한 형태를 활용했으며, 아티스트 리사 레이세르는 유리와 도자기, 금속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조형미를 선보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마누엘레 스타물리는 기하학적 형태와 정제된 미학을, 이케아 디자이너 아캉크샤 데오는 유머와 상상력을, 잉리드 레안데르와 이고르 홀테르만은 도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과 패턴을 제품에 담았다.
카린 구스타브손 콘스트룬다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예술은 갤러리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케아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시도가 만나 완성된 콘스트룬다 컬렉션과 함께 집 안 곳곳에 예술적 영감을 더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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